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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단체

연극

남은 시간

대학로에서 활동하던 예술인들이 모여있는 전문 공연 단체입니다.
대학로의 집중화, 중앙화를 벗어나고자
25년 봄, 송파에 창단하였습니다.
rangid@naver.com

소개

일반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얻고 싶은 바를 상시로 들으며,
신중하고 긴 호흡으로 배우, 작가, 작곡가, 무대디자이너 등이 수시로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연극과 뮤지컬을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인 활동을 위하여 지역의 여러 연극제에도 참여 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주요 경력

2025. 8 <석촌 로맨스> -창단 공연. 한바탕 소극장 (후원 송파문화재단 )
2025. 9 <어느 날, 툭!> -대한민국 20분 봄내 연극제. 봄내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