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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전지혜현대무용가 전지혜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중 한명이며, 현대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아트필름과 사진작업을 현재 활발히 하고 있는 무용가다. 또한 무용학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서 있었으며, 교육자로서 세계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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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김윤후2010년부터 대학로 및 공연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극배우 김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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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하지숙10대에는 피아노를,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음악학을 공부했습니다. 클래식 연주 전문 리뷰어로서 국내 유일의 클래식 전문 채널 KBS클래식FM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공연 칼럼과 음악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공간에서 청중들과 교감할 수 있는 형태의 살롱 콘서트, 렉처 콘서트를 기획해 클래식 음악과 인디뮤직의 신을 넓히고, 주변의 예술가, 일상의 공간과 더불어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형태의 다양한 협업을 꿈꿉니다. 음악칼럼니스트, 클래식 큐레이터 겸 공연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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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신서윤식물, 자연을 주제로 여러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작업을 하고 있다. 때론 평면, 때론 부조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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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박송아박송아는 독일 다름슈타트 시립음악원 관현악과와 조기음악교육학과에서 첼로를 전공했다. 리움미술관 한국건축예찬 영상 음반 등의 음반 작업에서 첼로 세션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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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박성민서울예술대학교 연기전공을 졸업하고, 배우를 본업으로 하며, 연출과 기획, 극작까지 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현재는 '이바겸 프로젝트'라는 창작집단을 이끌고 있으며, 예술은 ‘나’라는 한 개인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청구(media)이고, 내가 가진 고민과 생각들을 세상과 나누고자 하는 순간, 위대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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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정지혜한국에서는 수학을 프랑스에서는 예술을 공부하였다. 이러한 이력을 보고 많은 사람들은 수학 아니면 예술 중 하나만 선택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Creative적 시각을 통해 바라본 ‘택 1의 삶’은 어쩌면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며 제약된 생각과 행동들로 우리의 Creative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 ‘콜라보(collaboration)’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분야들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이내믹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예술 기획과 더불어 직접겪은 경계선 위의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확장된 사고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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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임정진동화작가, 국제스토리텔러, 서울디지털대 객원교수(2007년부터), 문화활동가- 1988년 계몽아동문학상으로 등단하여 1989년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를 첫 책으로 작가활동을 시작했으며 그후 동화와 그림책 청소년 소설등을 쓰며 방송국(MBC 뽀뽀뽀, EBS 어린이프로그램)에서 방송작가로 일하고 잡지 편집자, 프리랜서 카피라이터 등을 거치며 여러 종류 글을 써왔으며 150여권의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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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박훈동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에 거주하며 작업실을 운영하고 있는 박훈동 입니다. 예술을 통해 과거와 현실의 경계에 있는 새로운 이야기를 표현하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